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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을 물들인 오미자

2022/12/01

문경을 물들인 오미자

베네의 겨울시즌 두 번째 이야기,
조금은 더 특별하고 건강하게
경상북도 문경시 청정지역에서 나고 자란, 문경 오미자를 소개합니다.

경북 ‘문경새재’는 조선시대 한양과 영남을 잇는
중요한 관문이었는데요. 영남 지방 유생들은 과거를 치르기 위해
문경새재를 넘어 한양으로 향했는데요.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는 뜻의 [문경]이라는 글자 때문에
호남 지방 유생들까지 급제를 기원하며 지도 길을 우회해
문경새재를 거쳐갔다고 합니다.
‘새재’는 나는 새도 넘어가기 힘든 고개라는 의미로
산이 높고 험하다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경북 문경에서 생산하는 오미자는
전국 생산량의 45% 국내 최대 생산지로,
백두대간 산자락에 해발 300m이상 청정환경과
높은 일교차가 있는 산간지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기가 뛰어납니다.

올 해도 문경을 물들인 우리나라의 고유의 열매 오미자는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오미자’ 라고 하는데요.
오미자의 chizandrin 쉬잔드린 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호흡기를 보호하고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 감기예방에도 좋아요.

이번 겨울 신메뉴 ‘문경오미자 뱅쇼’ 는
과일(포도+사과+오렌지)의 달콤함과
제철 국산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조화를 이루어
시나몬 향의 향긋함과 함께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논알콜 레드뱅쇼 음료입니다.

함께 출시 된 우리 초코악마 케이크와
페어링해 연말 홈파티 디저트로 즐겨보세요.

달콤한 우리의 연말이 기다려지는 곳

우리동네 카페베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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